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시정영상뉴스(2011-04-01)
동남권 신공항 입지평가 결과가 사실상 백지화로 발표되면서 김범일 시장이 이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김범일 시장은 지난 30일 정부의 동남권 신공항 입지선정 평가결과 발표 후 "백지화 결정과 그 과정에 강력히 항의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김 시장은 "정부의 결정은 1,320만 영남권 주민의 오랜 염원을 저버린 것"이라며, "백지화 결과와는 무관하게 신공항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영남권 4개 시·도는 밀양 신공항 건설이 이뤄질 때까지 공동으로 매진할 것이며, 백지화 결과에 좌절하지 않고 신공항 건설이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이번 평가 결과는 신뢰할 수 없다며, 국제적인 전문기관의 보다 객관적인 재평가를 강력히 요청”했고, “지방자치단체의 참여와 민자유치 등 신공항 건설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마련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동남권 신공항 입지선정에 대한 평가결과를 밀양과 부산 가덕도 모두 기준점수인 50점에 미치지 못해 탈락했다고 전함에 따라, 신공항 건설은 사실상 백지화됐습니다.
개별영상 보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상뉴스
2011-04-01
조회수 : 11
담당부서
전화번호
담당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