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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2011-04-01)
삼성 라이온즈가 대구야구장 건립 비용 가운데 일부인 5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식회사 삼성라이온즈와 대구 야구장 건립을 위한 건립 비용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삼성라이온즈는 500억 원을 투자하고, 25년간 야구장 운영권을 갖게 됩니다. 대구시와 삼성라이온즈는 야구팬들과 선수 등의 의견을 설계에 반영해 친환경적이고 첨단시설을 갖춘 야구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야구장은 지하철 2호선 대공원역 인근 15만㎡부지에 2만 5000석 규모의 개방형 구장으로 건설됩니다. 사업비는 땅 매입비를 포함해 1,500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며, 재원조달은 국비 300억원, 시비 700억원, 삼성이 500억원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대구시는 타당성 조사를 거쳐 부지 매입과 설계를 내년 상반기에 끝내고, 하반기에는 착공을 거쳐 2014년 말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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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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