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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18호(2011-03-08)
영남권 4개 시도지사가 ‘신공항 무용론’ 주장에 대한 반박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영남권 4개 시·도지사는 공동명의의 성명서를 통해 경제성 부족과 지역간 갈등, 국론 분열 등 터무니없는 이유를 들어 영남권 신공항 건설의 백지화를 주장한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의 최근 발언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정두언 의원의 발언은 자력발전을 위해 애쓰는 지방의 갈망을 완전히 저버린 극단적인 수도권 중심의 편협한 시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IT·전자, 섬유, 기계·금속, 자동차 등 대한민국의 대표산업이 밀집돼 충분한 항공수요를 보유한 영남경제에 대한 철저한 몰이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선의의 발전적 경쟁을 과거의 정치적 지역감정에 빗댄 것은 영남권의 지역갈등을 오히려 부추기거나, 수도권과의 대립을 유도하려는 저의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4개 시·도는 정두언 의원이 앞으로는 신공항 무용론 등 영남권 1320만 시·도민의 염원을 무시하는 발언을 일절 중단하고, 영남권 신국제공항 건설에 대해 전향적으로 고민하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엄중히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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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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