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시정영상뉴스 제4호(2010-01-14)
1.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사업 유치를 위해 대구와 경북, 울산이 손을 잡았습니다. 2. 대구시는 올해 대구방문의 해와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맞춰 대대적인 미소친절운동을 펼칩니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의 도시 일류 대구입니다.’의 정민정입니다. 첫 소식 전해드립니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사업 유치를 위해 대구와 경북, 울산이 손을 잡았습니다. 대구시는 경북, 울산시와 함께 지난 11일 호텔인터불고엑스코에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날 체결식에는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맹우 울산시장이 참석해 서명했으며, 이석희 경북테크노파크 지역산업평가단장의 주제 발표에 이어 각계 전문가들이 토론을 벌였습니다. 대구와 경북, 울산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포스텍, 울산과학기술대 등 과학기술 분야 인프라 구축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구미의 정보기술, 포항 철강, 울산 자동차, 창원 기계 등 국가주력산업의 집적지라는 강점도 부각시킬 계획입니다. 3개 시도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당위성을 홍보하는 한편 3월경 교육과학기술부에 공동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한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는 정부가 기초과학 발전을 위해 기초과학연구원. 중이온가속기 설립과 비즈니스 기반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7년간 3조 5천여억원을 투자하며, 상반기 입지 선정을 앞두고 영남권을 비롯해 충청권, 호남권, 수도권 등과 유치경쟁을 벌입니다. 대구시는 올해 대구방문의 해와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맞춰 대대적인 미소친절운동을 펼칩니다 대구시는 '미소친절 대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지난 11일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프로젝트 성공추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 날 회의에는 실국장과 유관기관장, 부구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선대 자치행정국장이 미소친절 대구 프로젝트에 대해 브리핑했습니다. 추진전략은 대구경북연구원의 검토의견 및 정책아이디어 제언과 함께 정책토론을 거쳐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 시청 공무원 20여명은 '굿모닝 CS'활동 시연회를 개최해 각 부서별로 모든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친절운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김선대 자치행정국장은 "미소친절 운동 원년답게 공직자가 솔선하고 전 시민이 참여해 찾고 싶은 도시, 매력 있는 대구가 될 수 있길 바라며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운동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한 주간 시정단신을 알려드립니다.> * 자막 - 김 시장,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 사업 현장 방문 김범일 시장은 지난 12일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사관계자를 격려했습니다. 이 날 김범일 시장은 종합상황실에서 공사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보고받고, 신설되는 동촌보도교 및 무태보 설치 현장과 서재지구의 준설현장을 순시했습니다. 총 4개 공구로 나눠 작년 7월에 착공한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사업은 올해 동촌보도교 및 가동보를 우선 완료하고 2012년 6월에 전체 공사를 준공할 예정입니다. 김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금호강이 시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휴식 공간과 재해에 안전하고 맑은 물이 흐는 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공사 관계자에게 당부했습니다. * 자막 - 담수회 신년교례회 열려 사단법인 담수회의 <2011 신년교례회>가 지난 12일 담수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김범일 시장과 공원식 경북도 정무부지사, 담수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지역유림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 새해 결의를 다졌습니다. 김 시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적 갈등해소와 서민생활안정 등을 위해 지역유림들이 앞장서 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올 한해도 탁월한 경륜과 지혜로 이끌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사단법인 담수회는 금호강 환경미화작업, 환경보호운동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왔습니다. * 자막 - 김진태 대구지검장 초빙 특강 대구시는 지난 13일 시청에서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김진태 대구지검장의 특별강연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강연은 시와 구·군 간부공무원 등 350명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자세와 2011대구세계육상대회의 성공적 개최'란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김 지검장은 공무원이 갖추어야 할 5대 덕목과 대구에 대한 사랑 및 평소 육상대회에 대한 관심을 피력했으며, 전직원의 조직위원장화 등 구체적인 대회 성공 실천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이날 특강에 앞서 대구시 1만명의 공무원은 대구세계육상대회를 앞두고 '다시 찾고 싶은 대구'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어서 대구 게시판입니다. 대구시는 오는 31일까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민간외교관 역할을 담당할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시민 서포터즈는 각급 기관단체, 기업체, 대학동아리,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하며, 희망자는 대구광역시홈페이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홈페이지, 구·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2월 서포터즈단을 구성하고 사전 활동 준비를 거쳐 국제육상경기대회가 개최되는 5월 12일에 전체 서포터즈 합동발대식을 개최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대구가 세계적인 국제도시로 발돋음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바랍니다. * 자막 - 세계육상대회 시민서포터즈 모집 이번주도 한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도관 동파사고나 화재피해에 대비하고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희망의 도시 일류대구입니다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개별영상 보기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영상뉴스
2011-01-14
조회수 : 11
담당부서
전화번호
담당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