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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100호(2010-12-28)
대구시내 초등학교에 영어교사 보조로봇이 배치돼 시범교육을 실시합니다. 대구시는 영어교사 보조로봇 29대를 대구지역 21개 초등학교에 배치해 내년 3월 31일까지 시범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지난 27일 학정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서상기 국회의원과 김홍주 지식경제부 로봇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오픈식을 갖고, 본격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는 지식경제 프론티어 지능로봇사업단이 개발한 영어교사 보조로봇을 지경부와 시교육청 공동으로 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초등학교 21개교에 배치했습니다. 영어교사 보조로봇은 타임지가 선정한 2010년 세계 50대 우수발명품으로, 현지에서 원어민 교사가 원격조종하는 아바타 로봇과 한국인 교사가 함께하는 자율형 로봇 등 2종의 로봇이 수업을 진행합니다. 아바타 로봇은 원어민 교사가 현지에서 원격 접속을 통해 교실에 있는 로봇의 표정과 움직임, 시선, 동선 등을 조작하면서 영어와 수학, 그룹 액티비티 등 수업을 진행합니다. 대구시는 시범교육이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경우, 점차 확대 시행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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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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