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영상뉴스 제100호(2010-12-28)
김범일 시장은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신동진 의장과 15개 산별대표자 등 50여명과 함께 노·정간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 시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올해 양보교섭과 노사화합선언, 타임오프제의 조기정착 등 안정적인 노사협력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노조 산별대표단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내년에도 그동안 유보됐던 복수노조 시행과 협력적 상생의 노사관계 형성 등 대구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특히 지역 실업과 고용대책, 노사문제를 논의·협의하기 위해 고용·노사민정협의회 운영에도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