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2월 27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전세버스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일제 점검 및 단속에 나섭니다.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대구시의 48개 전 업체를 대상으로 합동점검반이 현장점검과 업체방문점검을 동시에 실시합니다.
특히 불법구조변경, 부적격 운전자 채용, 안전띠 작동 등 차량 안전관리 실태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일제점검 시행 전까지 점검기간과 내용 등을 충분히 고지하고, 위반사항을 자율적으로 시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