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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67호(2010.08.31)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이제 1년 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8월 27일부터 이번 대회의 입장권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27일 노보텔에서 내·외신 기자들을 대상으로 대회 입장권 판매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설명회에는 대회 조직위원장인 김범일 대구시장과 조해녕 전 시장, 오동진 대한육상경기연맹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준비 상황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 날 오후 7시부터는 반월당 네거리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입장권판매 개시 행사>가 열렸습니다. 대회 입장권의 가격은 1만원에서 15만원이며, 개회식과 일반 경기, 좌석 등급과 관람시간대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또 이 날 행사에서는 2011세계육상대회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경매사이트인 ‘이베이’를 통한 ‘9.58달러 이베이 경매상품권’ 이벤트가 마련됐습니다. 경기 입장권과 왕복 항공권, 최고급 호텔 숙박권을 패키지로 묶은 상품을 9달러 58센트부터 경매에 부쳐 낙찰자에게 한국 방문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9달러 58센트는 ‘번개 스프린터’ 우사인 볼트 선수가 세운 100m 세계기록, 9초58을 의미합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올해 말까지 시설과 장비 등을 완벽하게 갖출 것”이며, 대회 성공을 위해서는 시민들은 물론 전 국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 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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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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