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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67호(2010.08.31)
2010컬러풀 대구페스티벌이 지난 주말 중앙로 일대에서 열려,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재)대구문화재단, 2011문화행사기획단이 주관하는 ‘2010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이 ‘놀라운 상상, 아름다운 유혹’이란 주제로 27일부터 29일까지 중앙로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 3일간 축제는 교통을 통제한 차 없는 중앙로와 동성로에서 열렸으며, 총 56개의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축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 중 펼쳐질 도심문화행사의 사전 리허설 겸 2010세계소방경기대회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중앙로의 빌딩과 가로등 시설물을 활용한 최첨단 멀티미디어쇼가 펼쳐졌으며, 에어로 댄스 퍼포먼스, 레이저, 조명, 불꽃 등과 어우러진 화려한 쇼도 연출됐습니다. 축제 첫 날 반월당 네거리의 주무대에서는 팝페라 가수 임형주를 비롯해 SG 워너비, 다비치 등의 축하 공연과 함께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D-365 티켓 론칭 세러머니, 2010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주요장면과 아리아를 들을 수 있는 오페라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둘째 날에는 일본 히로시마, 중국 닝보 등 해외자매 및 우호도시의 예술단 공연이 진행됐으며, 공공미술, 미디어아트, 마임, 실험극, 발레 등 다양한 예술장르를 한자리에서 즐겼습니다. 이 밖에도 ‘열린예술놀이터 장난예술난장’과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육상체험존’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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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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