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컬러풀대구축제를 축하하고 대구시와의 교류 확대를 위해 해외 자매우호도시인 일본 히로시마시와 중국 닝보시, 대만 타이베이시 대표단과 예술단이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8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자국의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며 대구 시민과 함께 컬러풀대구 축제에 참가했습니다.
지난 8월 28일 반월당 네거리 주무대에서는 “2010 대구 자매도시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이틀동안 일본 히로시마시 예술단의 일본전통 퓨전댄스와 중국 닝보시의 중국 전통 음악극과 악기 연주, 그리고 타이베이시 실내악단의 아름다운 음악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구 자매도시의 날” 행사와 자매도시 예술단 공연 행사는 지역 최대 축제인 컬러풀대구 축제 기간중에 개최돼 지역민들에게 해외 자매우호도시의 전통문화예술을 통해 널리 소개하고 대구시와 자매우호도시간 교류를 증진하는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