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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영상뉴스 제47호(2010.06.22)
‘2010 대구가족사랑대축제’가 지난 19일, 신천 대봉교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가족 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뜻 깊은 시간이 됐습니다. 신천 대봉교 둔치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0 대구가족사랑대축제>에는 다문화가족과 기관단체장 및 시민 2,000여명이 함께했습니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가정복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제6회 가정의 날과 제3회 부부의 날을 기념하고자, 가족의 소중함을 재인식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식전행사에는 베트남과 중국, 캄보디아 이주여성들을 위한 다문화가족 10쌍의 합동결혼식이 열렸고, 청소년 비보이 댄스와 Apple Box공연 등 다양한 공연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제6회 가정의 날 및 제3회 부부의 날 기념식에서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 및 가족지원사업에 솔선수범한 유공자 5명에 대한 표창과 함께 가족행복 강령이 선포됐습니다. 2부 행사에서는 신천을 따라 대봉교에서 신천교까지 부부 또는 가족과 함께 걷는 부부사랑·가족사랑 신천걷기대회가 진행됐고, 유명가수 안치환과 함께하는 부부사랑 둘이하나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5월 3일부터 6월 19일까지 대구시 전역에서 <가정을 기억하세요>라는 주제로 포스터와 홍보스티커를 제작해 가정의 날 Remember Family 홍보캠페인도 함께 펼쳤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자칫 잊기 쉬운 가족사랑과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한편, 다양한 가족이 함께 누리는 가족행복도시 대구, 가족친화 도시 대구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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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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