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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은“승용차를 운행하지 않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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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용은 두고 대중교통 이용을! 시, 구·군 부설주차장 폐쇄

 

  대구지역 범시민단체에서는 오는 9월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대구 차 없는 날(Car-Free Day) 행사를 개최하면서 시, 구·군청 부설주차장 하루 폐쇄와 함께 시민들의 자가용이용 자제, 대중교통이용 동참을 당부하였다.

 

○ “세계 차 없는 날(Car-Free Day)” 행사는 1997년 프랑스 라로쉐에서 처음 시작되어 일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자가용을 타지 말자는 범시민 운동으로 자가용운전자가 자발적으로 승용차 운행을 자제하는 날이다.

 

○ 현재 전 세계 40개국 2,100여개 도시에서 “도시 기후 개선(Improving City Climates)"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대중교통, 긴급차량, 생계형 차량을 제외한 자가용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대구지역에서도 세계 차 없는 날(Car-Free Day)을 맞아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 등 13개 시민단체가 ‘지구와 도시가 더워져요! 자동차 10% down, 자전거 10% up’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 대구 차 없는 날 시민 캠페인(9.18, 9.21, 대구녹색소비연대 등 시민단체)

   - 차 없는 날 기념식(9.21(월) 18:00, 대구백화점앞, 2009대구차없는날 추진위원회)

   - 시, 구·군 부설주차장 폐쇄(9.22 08:00~18:00)

 

○ 대구시와 시민단체에서는 9월 22일 시, 구·군청 부설주차장을 폐쇄(장애인, 긴급차량 제외)함에 따라 가급적 시내버스, 지하철, 자전거를 이용하여 출·퇴근할 것을 적극 권장하면서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 남구청은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녹화 관계로 행사차량 출입 허용

* 자료제공 : 교통정책과 803-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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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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