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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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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2일까지, 백화점·대형상가·재래시장 등 158개소 유형별 점검

 

  대구시는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명절 보내기” 일환으로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시, 소방본부, 구·군별로 지난 9월 7일부터 오는 9월 22일까지 16일간 시민이용이 많은 백화점, 대형상가, 재래시장, 영화관, 여객터미널, 유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유형별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이번 안전점검은 명절 연휴(10.2~10.4) 들뜬 분위기에 편승하여 사회전반에 안전의식이 헤이해져 백화점·대형마트·재래시장·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의 위험요인이 증대됨은 물론 귀성인파로 인한 시외·고속버스 터미널 등 시설물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사전에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실시한다.

 

○ 또한 연휴기간동안 안전관리자 업무공백 등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가 소홀해질 우려가 있어 이를 미연에 예방하고 동시에 사소한 부주의가 자칫 대형사고로 이루어 질 수 있다고 경각심 고취 및 편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실시한다.

 

○ 중점 점검대상시설은 백화점·대형상가·재래시장 등 판매시설 119개소, 영화관 19개소, 고속·시외버스터미널 8개소, 유원시설 12개소 등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 158개소이다.

 

○ 이번 점검을 위해 시, 구·군별로 소방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진단전문기관, 안실련 등과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였고, 건축·전기·소방분야별로 안전기준 준수여부와 정기검사 이행여부, 안전사고에 대비한 안전관리대책 수립 및 비상대비 교육, 유사시 긴급대피시설 확보 및 기능유지 등을 중점 점검한다.

 

○ 대구시 관계자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설주체와 더불어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함으로 대구의 도시안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자료제공 : 재난관리과 803-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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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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