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첨복단지 성공조성을 위한 추진계획 발표
대구광역시는 정부에서 첨복단지 입지로 대구 신서와 충북 오송을 복수로 지정하고(‘09.8.10), 2개 단지를 상호보완적으로 특성화하기 위해 금년 9~11월까지첨복단지 기본계획 용역을 거쳐, 금년 12월말에 조성계획을 수립할 예정임에 따라 지역의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의 기반이 될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
□ 대구광역시에서 발표한 추진계획은 ▲대구 첨복단지 특성화 방향 및 성공적 운영방안 ▲단지내 의료R&D기관 및 제조업체 유치방안 ▲단지 운영법인 설립계획 등 3개 분야로 구분, 분야별 기본적인 추진방향을 제시하였음.
□ 특성화 방향 및 성공적인 운영방안 마련을 위한 계획으로는 세계적 전문컨설팅 기관에 용역발주, 지역의 전문가로 구성된 Working TFT의 구성운영 등 체계적 의견수렴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임.
□ 의료R&D기관 및 제조업체 유치계획의 기본방향으로는,
ㅇ 지역대학, 병원, 기업, 경북도, 경자청, 상의 등을 포괄한 유기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범지역차원의 투자유치 역량을 결집하고,
ㅇ 첨복단지내 의료R&D 및 관련기업 유치를 선도할 수 있는 핵심 타겟기업 선정 및 유치활동 주력(금년 9월까지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해 핵심기업 선정)
ㅇ 모니터그룹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 해외기업·연구기관 유치 주력,
ㅇ 9월까지 투자유치 세부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10월 이후 투자설명회, 해외 로드쇼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임
□ 초일류 의료단지 기반 마련을 위한 운영법인 설립일정으로는,
ㅇ 재단설립 작업의 신속한 진행을 위해 중앙부처, 정계, 보건의료산업계, 학계 인사 등으로 구성된「재단법인 설립추진위원회」를 9월중에 구성하고,
ㅇ 9월부터 법인형태, 조직, 운영방안 마련 및 중앙부처 협의, 정관제정 등 법인등기 절차를 거쳐, 금년내 법인설립을 목표로 추진중임
□ 대구시에서는
정부 용역일정 및 추진일정 등을 감안하여 10월초까지 용역결과와 TFT에서 마련한
구상안을 종합하고 구상안에 대한 보건의료단체의 자문을 거친후, 지역의 특성화
방향안에 대해 중앙정부 및 정부 용역기관과 협의할 예정이며 10월이후에는 특성화
방향에 따른 성공적 단지 조성운영계획 등의 마련에 주력하는 한편, 유치 설명회·간담회·해외
로드쇼 등을 적극적으로 개최대구첨복단지의 전략적 브랜드화에 주력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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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첨단의료복합단지추진단 803-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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