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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공사 신종인플루엔자관련 긴급대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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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및 전동차 방역소독 추가 실시 등

 

● 대구도시철도공사에서는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신종플루와 관련하여 긴급대응방안을 마련 적극 추진에 나섰다.

 

● 공사에서는 전동차 및 전 역사 등 지하철 관련 시설물에 대한 방역소독을 강화하여 이용 고객들이 안심하고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 전동차의 경우는 9.7~8일 양일간에 걸쳐 1·2호선 384량의 전 차량에 방역 소독을 할 예정이며, 특히 고객들의 접촉이 많은 손잡이, 객실시트, 선반지지대 등은 3일에 1회씩 방역 소독을 할 예정이다.

 

● 역사의 경우는 기존의 살충제에 의한 방역(화장실은 살충 및 살균)을 실시하였으나, 9월부터는 역 대합실, 기능실, 승강장에도 살충제와 살균제에 의한 방역 소독을 실시하여 신종플루 예방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 또한, 고객들이 화장실에서 언제든지 손을 씻을 수 있도록 물비누 등 위생용품을 충분히 비치하고, 손씻기 방법 안내를 위한 스티커를 화장실에 부착하여 올바른 손씻기 홍보에 앞장선다.

 

● 그리고 9월 동안 15회에 걸친 문화공연이 준비되었던 중앙로역 DTRO 예술무대는 신종플루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을 잠정적으로 중단할 것이며, 기타 역에서도 공연이나 전시 등의 행사도 당분간 자제할 것이다.


* 자료제공 : 대구도시철도공사 640-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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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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