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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폐수배출업소 수질기준 초과율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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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3년간 통계결과 2006년 7.1%, 2007년 7.7%, 2008년 6.1%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3년(2006~2008)간 3031곳의 폐수배출업소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7.1%인 215곳이 오염물질의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 업종별 기준초과율은 금속업이 15.7%로 가장 높았고, 세탁업(13.9%)·섬유업(12.4%)·화학업(10.5%)·고무업(9.7%) 순으로 나타났으며, 가죽업·종이업·비금속업은 검사대상업체 149곳 모두 배출허용기준 이내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 기준을 초과한 항목은 모든 업종에서 공통적으로 화학적산소요구량(COD)이 많았으며, 특히 섬유업종의 경우는 화학적산소요구량(COD)과 색도,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 부유물질(SS), 총질소(T-N)가 많았다.

 

○ 한편 연도별 폐수배출업소 배출허용기준 초과율은 2006년 7.1%(1137건 중 84건)와 2007년 7.7%(958건 중 74건)이던 것이 지난해의 경우엔 6.1%(936건 중 57건)로 1% 이상이나 줄어들었다.

 

○ 이에 대해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그동안 대구시가 환경기술이 부족해 폐수처리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사업장과 문제업소에 대해 관계 전문가와 함께 지속적으로 기술지원을 해 온 결실″이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 보건환경연구원 760-1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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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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