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월) 11:00 상황실,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MOU 체결
지역에 진출한 외국계 보험회사인 라이나생명보험(주)이 보험업체로서는 처음으로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8월 3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다문화가족 지원사업 MOU(대구시-라이나생명-대구·경북공동모금회)」를 체결한다.
○ 21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CIGNA의 한국 내 계열회사며, 외국계 생명보험사로 1987년 한국에 첫 진출한 라이나 생명은 직원들이 자발적인 기금모금활동과 회사의 매칭펀드 기금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대구·경북지역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연차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 올해 주요 사업은 대구지역은 여성결혼이민자가 한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경제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을 포함한 조리사, 네일아트, 미용기능사 등 취업을, 경북지역은 치과 치료를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 대구시는 이번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으로 경제적 역량강화와 사회참여가 확대되고, 이들을 통해 국가인지도 향상과 대구경북에 대한 대외 홍보로 지역기업의 수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라이나생명은 이번 지원사업이 기업인지도 제고와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자료제공
: 여성청소년가족과 803-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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