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에서 처음으로 국무총리상 수상
대구시는 범국민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활공감정책에 대해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앞으로 새로 추진할 신규 중점과제 선정과 향후 발전을 논의하기위해 ‘09. 7. 28(화) 청와대에서 개최된 「제2회 생활공감정책 점검회의」에서 생활공감정책 과제의 발굴과 정책실행을 위해 노력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대구시에서는 친서민적인 생활공감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23일부터~11월 22일까지 1개월간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시민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121건의 아이디어를 접수(중앙에서의 접수분 제외)하여 이중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등하고 SMS 통보제” 등 6건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어 실행 중에 있으며, ‘09. 6월 한 달동안 시산하 전공무원을 대상으로 631건의 각종 생활공감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 시민아이디어 발굴에 노력하였고
○ 또한, 주부들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는 생생한 아이디어를 정책화하기 위해 ‘09년 2월 공모로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220명을 구성하여 장바구니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주부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서민정책의 목소리를 제안받고 있다. 1차로 ’09년 4~5월 2개월간 정책제안 463건, 민원제보 71건, 미담사례 104건을 접수하였고, 정책토론방 81건을 개설하여 1,809명이 참여하였다.
○ 한편 7월 10일부터 소비자의 아이디어를 상품에 반영하듯이 생활공감 전용사이트인 ok 주민서비스(www.oklife.go.kr)를 통해 상시적으로 생활공감정책 국민아이디어를 공모 중에 있다.
○ 이번 시상은 생활공감 과제의 발굴과 정책실행을 위해 노력한 우수기관 및 공무원에 대한 시상은 대통령상 우수기관 2곳(국토해양부, 중소기업청), 우수 공무원 3명, 총리상은 우수기관 3곳(국방부, 보건복지가족부, 대구광역시), 우수공무원 2명이 선정되었다
* 자료제공
: 자치행정과 803-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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