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경관조명 설치공사 완료 후 7월 23일부터 시험점등 중
대구시 건설관리본부는 대구의 중심도로인 달구벌대로에 위치한 수성교(길이 120m, 폭 51m)에 야간경관조명시설을 하고 7월 23일부터 시험점등(연출시간 20:00~23:00)을 실시하고 있다.
○ 이 경관조명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를 앞두고 대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컬러풀도시 대구’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시행하였다.
○ 수성교 야간경관조명은
- 상부 교량측면에 LED조명열주를 설치하여 평일에는 동적인 리듬감과 생동감을 줄 수 있는 색(BLUE, YELLOW, GREEN, VIOLET)으로 변환하여 연출하고, 휴일에는 활기찬 주말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RAINBOW COLOR(무지개색)로 연출하였다.
- 또한 교량 위 인도는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하여 일정한 간격으로 조명등 동선을 확보하여 설치하였다.
○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야간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수성교가
신천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건설관리본부 603-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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