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금) 14:00 대회의실, 기업지원 유관 기관과 함께 대응책 논의
대구시는 지난 7.13일 협상타결 선언된 한-EU FTA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FTA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지역내 12개 기업지원 기관(단체)이 참여하는 대책회의를 7. 17(금) 14:00 시청회의실에서 개최한다.
○ EU는 중국, 미국에 이어 지역의 세 번째 수출시장으로「한-EU FTA」체결은 전반적으로 지역경제에도 이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이번 회의에서 FTA타결이 미치는 산업, 업종별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그에 따른 대응책을 논의하는 한편, 지역기업에 대해 FTA 관련 정보를 신속히 제공할 수 있는 기업지원 기관간 유기적 협조체제도 구축할 방침이다.
○ 향후 대구시는 금번 회의에서 도출된 결과를 토대로「한-EU FTA 지역대책」을 마련하고, 지역기업들에게 FTA관련 정보제공을 위한 설명회 개최, 가이드북 발간 등을 추진하는 한편,
- 기획재정부 FTA국내대책본부 및 국가전문연구기관들간 업무 협의,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하여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조체제와 정부지원 도출방안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강구 할 계획이다.
- 아울러「한-EU FTA」의 수혜를 기대하는 외국기업들의 국내투자가 증가하고 국내기업들의 중국 등 해외 생산라인을 다시 국내로 유턴하는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번 FTA를 대구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기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또한, 지역의
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기계·전자·섬유 등 전략품목의 EU시장
수출확대를 위한 무역사절단 파견, 전시회참가 확대, 납품상담회 개최 지원 등 수출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차원의 FTA효과 극대화 방안을 신속히 강구하여
나갈 계획이다.
* 자료제공 : 국제통상과 803-3293
- 한EU FTA 효과 극대화 과제.hwp (58 KB)
- 담당부서
- 전화번호
- 담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