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도전과 희망을 꿈꾸다 주제로 9월 18일부터 44일간 오페라 향연
아시아
최대 음악축제인 2009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9월 18일부터 44일간 대구오페라하우스
등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7번째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문화예술도시 대구’의 미래를 담보로 하는 브랜드이자, 성장원동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보다 과감한 도전을 시작한다. 2009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오페라, 도전과 희망을 꿈꾸다>란 주제로 힘찬 도약의 문을 열고 다양한 도전의 무대를 통해 한국 오페라의 희망을 꿈꾸는 축제를 펼친다.
올해 축제는 한국, 독일, 이탈리아, 일본, 불가리아, 러시아 등 국내외 14개 팀이 참가해 개막공연 2, 오페라공연 5, 특별공연 3 등 총 10개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본격적인 오페라공연에 앞서 두 편의 개막행사가 펼쳐지는데, 오페라와 패션쇼를
접목한 <앙드레김 패션쇼>와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오페라축제인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의 <오페라열린음악회>를 열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남성희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조직위원장(대구보건대총장)은 “합작 공연을 통해서는 대구가 세계적인 오페라의
도시로 도전하는 꿈, 창작공연을 통해서는 한국 오페라가 세계 속에서 찬란하게 빛나리라는
뜨거운 희망을 담았다”며 “이밖에 다양한 도전의 무대를 통해 한국 오페라의 희망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 대구국제오페라축제조직위원회
666-6112
- 담당부서
- 전화번호
- 담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