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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로 주변도로 교통체계“확”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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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5일부터 공평네거리 좌회전 허용 등 4개소 신호체계 조정

 

  대구시는 국내 최초로 추진 중인『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사업』  공사로 중앙로(반월당~대구역네거리) 일반차량 통행이 금지되는 7월 5일부터 공평네거리 좌회전 허용 등 교통체계 조정을 통해 중앙로 주변도로 교통체증을 완화시킨다.
 

- 교통체계 변경위치 및 내용 - 

위    치

변경내용

진행방향

시행일자

유니온호텔

좌회전 허용

동→남

7월 5일(일)

경상감영길(외환은행)

직진허용

동↔서

7월 5일(일)

구)상업은행 뒷길

일방통행

남→북

7월 5일(일)

공평네거리

좌회전 허용

남→서

7월 6일(월)

 

○ 대구시의 이와 같은 조치는 중앙로 일반차량 통행금지 이후 주변도로(서성로, 공평로)로 차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공평네거리 및 유니온호텔 좌회전 허용을 통해 통행량이 분산됨으로 교통체증이 완화되고 경상감영길 직진허용으로 중앙로 주변상가 접근성이 높아져 중앙로 통행금지로 인한 교통·조업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 대구시 관계자는 중앙로 주변 방문차량은 7월 5일부터 변경되는 교통체계를 숙지하여 이용하여 주시고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중앙로를 찾아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사업이 완성(10월말) 되고 나면 중앙로를 통행하는 시내버스 통행속도가 2배(10.9→25km/h)로 높아지고, 보행환경 서비스 수준이 획기적으로 향상 되어 대중교통 및 보행자 이용편의를 통해 침체된 도심상권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 자료제공 : 교통정책과 803-4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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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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