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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2009 하절기 종합대책」마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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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일부터 9월 말까지, 10개 분야 중점 추진 안전도시 구현

 

  대구시는 신종인플루엔자 등 전염병 및 계절성 질병에 대한 철저한 보건·위생대책과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예찰활동 강화, 사전 예방책 등을 비롯하여 각종 안전사고의 신속한 대응·복구 등 10개 분야에 대한 하절기 종합대책(6. 1~9. 30, 4개월간)을 수립하여 시행한다.

 

○ 시는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한 계절성 전염병·식중독 등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과 숙박·음식점 등의 위생대책 및 신종인플루엔자 유행대비 등 한층 강화된 보건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한다.

 

○ 특히 올해는 대기불안정 및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에 의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일시적인 저온 현상 등의 발생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륙 분지형의 지역 특성을 감안하여 재해위험지구(8개소), 빗물 배수펌프장(12개소),주요공사장(29개소), 도로시설물(154개소), 하수관거 정비 등 재해취약지역을 사전에 정비·점검한다.

 

○ 아울러 재해취약요인 사전점검 및 안전대책 추진을 위해 지역자율방재단(6개단 1,739명)을 편성해 운영하고 재해대책본부를 설치해 상시 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재해발생시 구조 및 구호체계 확립을 위해 구조장비 및 이재민 수용시설을 확보하고 시 재해물자창고에 구호물자를 비축해 둔다.

 

○ 이와 함께 대구시는 많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즐기는 유기기설의 안전점검(9개 업체, 65개 기종)에도 철저를 기하고 매년 발생하는 청소년 물놀이 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관심과 대책을 마련했다.

 

○ 또 성수기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강수량 등에 따라 정수장 생산량을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상수도 시설물 점검·정비 및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언론매체 등을 통한 수돗물 절수 홍보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위해 간이급수시설(간이상수도 101개소, 약수터 11개소)의 수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자료제공 : 정책기획관실 803-2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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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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