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20여개 시장에서 할인판매, 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 펼쳐
대구시와 대구시상인연합회는 매월 1일『 전통시장 시민 장보기 날 』을 맞이하여 시민들의 발걸음을 전통시장으로 불러 모으기 위해 시장별로 축제, 할인판매·경품행사, 상품권 구매고객 우대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 금번 5월 1일에는 전월보다 10개 시장이 늘어난 21개 시장이 할인 및 축제행사에 참가한다.
※ 할인행사 내역 : 붙임
○ 특히, 중구 방천시장은 시장내 빈점포를 활용하여 예술공간을 조성한『방천시장 예술 프로젝트』를 시민에게 선보이는 등 다양한 축제행사를 개최한다.
- 축제는 11:00에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13:00 개회식에 이어 모바일 지신밟기, 퍼포먼스, 전시관람, 색소폰, 오케스트라 연주회 등으로 이어진다.
○ 대구시는 앞으로『전통시장 시민 장보기 날』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보다 많은 전통시장이 할인판매 및 축제행사에 참여토록 독려하고, 이와 함께 지난 4월 29일 대구지방검찰청과 동구시장이 채결한「전통시장 활성화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지역의 많은 기관·단체 및 기업이『1사 1전통시장 자매결연』에 참여토록 권장해 나갈 계획이다.
* 자료제공
: 경제정책과 803-3220
- 시장별 할인(세일)행사 품목.hwp (17.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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