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사업 58건 4,173억원, 총 198건 3조 2,866억원
대구광역시는 민선5기를 시작하는 내년을 대구가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 시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국비확보 3조원 시대를 연다.
○ 내년은 이명박 정부가 계획한 주요한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해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미래성장동력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국비사업위주로 추진하면서 정부의 국가재정운용정책이나 중점투자 및 지역개발 전략에 부합되는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국가의 정책에 반영하고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
○ 2010년 국비확보 신청액('09.3.31현재)을 신규사업 58건 4,173억원을 포함하여 총 198건 3조 2,866억원으로 '09년 확보액 1조 6,168억원보다 두배 이상으로 신청하기로 했다.
○ 대구광역시는
목표한 3조원 대의 국비확보를 위해 지난 연말부터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 국가재정운용계획
등 예산편성방향과 지역개발전략에 부합되는 녹색성장사업, 광역경제권 선도프로젝트,
3대문화권사업, 4대강 정비사업 등과 연계한 신규 지연현안사업을 발굴해 왔으며
○ 발굴한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의 필요성, 효과 등 논리를 개발하여 사업발굴 단계부터 중앙부처와 사전 협의를 강화하여 부처별 중기재정계획에 반영하는 등 국비확보를 위한 사전절차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 특히
내년은 녹색성장산업, 4대강정비, 광역경제권 발전 추진 등 대형 국책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어 신규사업의 반영이 매우 어려울 것이 전망됨에 따라 목표달성이 낙관적으로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지난 10년간 소외되어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꼭
추진하여야 하는 사업임을 정부 및 정치권을 대상으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전개하여「지역현안 국비 3조원 초과 확보」를 반드시 달성하기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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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예산담당관실 803-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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