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안길 및 동인동찜갈비거리“ONCE Food”캠페인 시범사업 선정
대구시가 보건복지가족부의 전국 16개 시·도 대상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특화거리 조성 공모사업에 응모해 수성구 들안길먹거리타운과 중구 동인동찜갈비거리가 최종 선정되어 다음달부터 보건복지가족부「3無3親」특화거리로 조성된다.
○ 대구시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각종 대규모 국제행사를 대비하여 일반음식점에 대한 남은 음식 재사용 및 비위생적인 취급으로 인한 시민 식품안전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2009년을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실천 운동” 달성 원년으로 삼아 체계적인 실행전략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 특히 지난 3월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시행한「남음 음식 재사용 안하기 시범사업지역」공모에 대구지역 주요 명물음식거리를 선정,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 금번 보건복지가족부 특화사업거리로 선정되었다.
○ 대구시는
보건복지가족부「3無3親」특화사업과 병행하여 대구시 자체 특화사업으로『No! 남은
음식 재사용 운동』캠페인(1 NO:남은 음식이 아깝다는 생각, 2 NO :푸짐한 상차림이
좋다는 생각, 3 NO:우리가족만 안 먹으면 된다는 생각)을 전개하여 대시민·음식업계
영업주들이 실천해야할 의무사항으로 확산·전파될 수 있도록 홍보 등 다각도적인
방안을 강구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 3無(3무)는 ‘無 음식 재사용, 無
원산지 허위표시, 無 MSG·트랜스지방’으로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와 함께
위생적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목표로 하는 영업자 실천사항이며, 3親(3친)은 ‘親환경,
親인간, 親건강’으로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ONCE Food 캠페인」의 궁극적인
이념이다.
○ 대구시는
앞으로 특화거리 조성을 위해 5월까지 영업자 교육 및 홍보, 간판정비, 거리조성
등의 준비기간을 거쳐 6월 인증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화거리를 선보인다.
○ 한편「ONCE Food 캠페인」은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가 온라인 공모 이벤트(3.10~12 진행)를 통해「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운동」의 새 이름으로 정하였다.
-「ONCE Food 캠페인」은 "Once, Nice, Clean, Enjoy Food"의 줄임말로써 딱 한번 사용한 음식이 맛도 좋고, 깨끗하며 누구나 즐기길 원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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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맛있는 한번”, “새 손님, 새 음식” 등의 다양한 슬로건으로 국민들의
참여를 도모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보건위생과 803-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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