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콜 관제시스템과 장비 갖추고 1월 20일부터 운영
지난해 4월 중단되었던 대구 브랜드택시인「한마음 콜」택시가 첨단 콜 관제시스템과 장비를 갖추고 재출범한다.
○ 대구시와 택시조합은 이번 재출범을 위해 재추진 사업자로 선정된 SK에너지(주)를 통해 첨단 콜 관제시스템과 장비(계획한 1,240대 중 현재까지 1,003대 차량에 장착) 구축해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올해 1월 19일까지 한달 조금 넘게 시험운영을 실시하였다.
○ 그 결과 일 평균 1,300여건 정도의 콜이 접수되고 시스템도 차질 없이 운영됨에 따라 오는 1월 20일부터 재출범해 정상 운영한다.
◆ 한마음콜택시의 특징(장점)
- 이번에 재출범하는 한마음콜택시는 최첨단 네비게이션 등을 장착하여 신용카드·교통카드 이용 결재 및 영수증 발급 기능과 안전귀가 서비스 기능(배차정보를 보호자에게 알려줌)을 갖추고 있어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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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입차량(1,240대)이 많고 GPS(위성추적시스템)를 이용한 최근거리 배차방식이기
때문에 호출하면 시내 전역 5분 이내에 이용이 가능하며 별도의 콜 비용이 없다(기본요금
1,800원)는 장점이 있다.
(한마음 콜센타 424-1111, 홈페이지:
http://hmcall.co.kr)
○ 대구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께 그간 불편과 염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는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 재출범하는 만큼 이용시민에 대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대중교통과 803-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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