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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서민생활 보호에 전 행정력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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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월) 15:00 문화예술회관, 현장중심 체감 행정 추진 결의

 

  대구시는 1월 19일 오후 3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시 본청 및 구·군 주민생활지원국장, 읍면동장 등『서민생활안정대책단』핵심 공직자 165명이 참석하여 경제위기 극복과 서민생활안정대책 지침시달 및 위기가정에 대한 현장중심의 체감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 결의한다.

 

○ 이날 행사는 대구시 서민생활안정대책단 단장인 행정부시장의 실질적이고 빈틈없는 서민생활안정지원 활동 당부와 각 반별 및 구·군 조치상황 보고에 이어 “서민생활 보호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는 결의문 채택 및 다짐결의를 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중앙정부와 긴밀한 연계를 통해 위기가구 보호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구.군(읍면동)의 위기가구 보호 및 지원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 대구시 관계자는 “이 경제위기를 우리 대구시가 가장 모범적으로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전 시민들이 봉사정신을 갖고, 이웃과 생활주변에 생계위협을 받고 있는 위기가정을 알게 되면, 즉시 읍면동사무소, 구군청(주민생활지원과), 시(보건복지여성국)에 알려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자료제공 : 복지정책관실 803-3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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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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