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컨텐츠
갈수기엔 수돗물 끓여드시면 안전합니다!
대구시 홈페이지 게시판 글쓰기

 상수도사업본부, 1,4-다이옥산 검출에 따라 댐계통 물생산량 늘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1월 13일 왜관대교에서 1,4-다이옥산이 환경부 가이드라인 50㎍/L를 초과한 66㎍/L로 검출되는 등 갈수기 원수수질이 수시로 변동됨에 따라 시민들께서 수돗물을 끓여마셔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1월 7일부터 원수와 정수에 대한 수질감시를 강화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수돗물을 분석한 결과, 15일 현재 수돗물의 1,4-다이옥산은 29~38㎍/L 범위로 검출되어 안전하다고 밝혔다.

 

○ 그러나 낙동강원수의 1,4-다이옥산 농도가 증가됨에 따라 16일 새벽부터 낙동강수계의 수돗물생산을 감산하고, 댐계통(운문, 가창, 공산)의 물생산량을 늘려 공급하고 있다.

 

○ 향후 수돗물 1,4-다이옥산 농도에서 가이드라인(50㎍/L) 초과가 우려될 경우 방송 및 언론 매체를 통한 주민홍보를 실시하여 수돗물을 끓여마실 것을 당부하는 2단계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 상수도사업본부는 현재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하여 지방환경청, 경상북도와 공조체제를 유지, 배출업소 단속을 강화하고 있어, 향후에는 수돗물 1,4-다이옥산 농도가 점차 감소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 자료제공 : 상수도사업본부 시설부 670-2233

제1유형:출처표시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시정소식
2009-01-16
조회수 : 조회수 : 1,123
담당부서
전화번호
담당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