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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소기업·소상공인 지원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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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화) 09:30 접견실, 대구신용보증재단에 기금 30억 출연

 

  대구은행(이화언 은행장)은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소기업·소상공인의 영업환경이 어려워 짐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원활한 보증지원을 통한 유동성 자금 확충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12월 30일 오전 9시 30분 대구시청을 방문하여 김범일 대구시장에게 대구신용보증재단 기본재산확충을 위한 기금 30억원을 출연한다.

 

○ 대구은행의 기금출연으로 대구신용보증재단은 담보력이 취약한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 대한 신용보증지원을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특화보증여력이 최대 500억원까지 확대된다.

 

○ 대구은행은 대출규모에 따라 지역신용보증재단전국연합회에 출연하는 연간 출연금도 2007년부터 매년 20억원 규모에 이르고 있으며, 2009년에는 대구신용보증재단과 MOU체결을 통한 금리 1%p 우대지원과 함께 전통시장 특성화를 위하여 500억원의 보증재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 서민경제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지원자 역할을 책임지고 있다.

 

○ 이외에도 대구은행은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하여 유동성자금 지원을 위하여 자동차부품업체 등에 1,120억원을 신규 대출하였고, 대출금 만기연장 3,652억원, 금리 1%p 우대지원과 함께 2,000억원의 유동성자금을 지원하는 등 총 6,772억원을 지역중소기업을 위하여 지원하고 있다.

 

○ 또한 이번 기금출연과 함께 보증특화재원도 추가로 공급함으로써, 서민들의 체감경기 회복을 지역에 본사를 둔 금융기관의 입장에서 최대한 지원 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경제정책과 803-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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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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