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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지존‘조용필’세계육상대회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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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공연 등 통해 대회 널리 알려, 19일 오전 11시 시청서 위촉장 수여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는 19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2층 상황실에서 가수 조용필(58)을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수여한다. 조용필은 홍보대사로서 앞으로 전국 순회 공연 및 해외 공연을 통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널리 알리고 대회 홍보를 위한 기념행사 및 각종 이벤트성 행사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 한국 가요계 역사를 통틀어 대중들에게 최고의 가수로 인정받고 있는 조용필(58)은 1968년 록그룹 애트킨즈로 데뷔, 올해로 40주년을 맞았다. 1980년 ‘창밖의 여자’ ‘단발머리’ ‘돌아와요 부산항에’ 등이 수록된 1집 앨범을 발표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조용필은 TBC 가요대상 최우수 남자가수상(80년), MBC 10대 가수가요제 가수왕상(80년), KBS 방송가요대상 최우수 남자 가수상(81년) 등 80년대 가요계 상을 석권하다시피 했다. 조용필은 방송사 선정 최다 ‘최고인기 가수상 수상(총 11회)을 비롯, 한국 최초 미국 카네기홀 공연(1980) ’창밖의 여자‘ 국내 앨범 최초 100만장 판매기록(1990·한국 기네스에 등재), 단독 공연 최다 관객기록(1993·해운대비치콘서트·10만명) 등 한국 가요사의 각종 진귀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2011대구세계육상조직위원회는 “한국가요의 대표 가수인 조용필의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적극 홍보하고 나아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는 행사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해 10월 월드스타 ‘비’와 지난 2월 팝페라 테너 ‘임형주’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 이와 관련, 조용필은 오는 24일 서울 잠실올림픽주경기장을 시작으로 다음달 14일 대구스타디움 등 12월 13일까지 전국 19개 시 및 미국 2개 지역에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및 조용필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 자료제공 :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803-9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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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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