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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IT 융합기술 상용화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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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융합 생활지원 기술 발표대회, 5.16(금) 10:00 팔레스호텔(서울)

 

  대구시와 지식경제부(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5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IT융합 생활지원 기술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IT 융합 기술의 시연과 전시 및 상용화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한다.

 

 

○ 대구시는 지식경제부(한국전자통신연구원)와 함께 낙상감지폰, 장애인 착용형 단말 인터페이스 등 8개의 IT-BT 융합 기술을 본격적으로 상용화하여 실생활에 보급하기 위한「차세대IT기반기술 사업화 기반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지식경제부(한국전자통신연구원)가 차세대IT 융합기술의 조기 사업화를 위해 대구시와 공동으로 추진하며, 사업화 추진을 위해 대구테크노파크 컨소시엄 사업화 추진을 위한 컨소시엄 사업자로 대구테크노파크 컨소시엄이 선정되었으며, 주관기관인 대구테크노파크를 비롯하여, 지역 기업체 및 대학 등이 참여한다.이 참여한다.

 

○ 대구시는 국내 최초로 IT융합기술의 상용화 및 사업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기업체들이 IT 융합기술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또 IT융합 생활지원 기술을 직접 경험하게 되는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편의를 지원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편,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시범 테스트한 결과를 바탕으로 ’09년부터 지역의 노인 가정 등에 시범 서비스할 예정이다.

 

※ 붙임 : 적용대상 IT융합 기술 개요

 

* 자료제공 : 신산업팀 803-3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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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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