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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춘계한국전자전(KES Spring 2008)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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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도 동시 개최, 5.14(수) 10:30 엑스코

 

  한국전자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2008 춘계한국전자전(KES Spring 2008)」이 14일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다.

 

 

○ 이번 KES Spring 2008은 대구지역을 기반으로 발전해온 디스플레이분야 대표전시회 및 학술대회인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IMID)'가 올해부터 한국전자전 등과 함께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동시 개최됨에 따라 대구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 한·중 첨단 전자제품 한눈에

  -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자·IT 비즈니스 전문전시회인 '한국전자전(KES)'의 Spring(봄) 버전인 KES Spring 2008은 'Asia Leads Digital World(아시아가 주도하는 디지털세상)'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 대구시는 올해 한국전자산업진흥원에서 새롭게 주관·개최하는 KES Spring 2008이 한국의 대표적인 전자·IT산업 클러스터 지역인 대구·경북에서 새롭게 추진되는 전자·IT 전문 전시회로, 대구의 비즈니스 인프라와 경북의 우수한 제조기반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최대한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특히 모바일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인 MOBEX 2008과 동시 개최됨에 따라 참가기업에는 실질적인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고, 최신기술 교류의 장을 마련해 전자·IT 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165개 업체가 331개 부스를 통해 참가하며, 해외에서는 중국 전자부품관련 업체들이 '중국 공동관' 형태로 참가한다.

  - 지역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영남권 최대 전자·IT 전문 전시회인 KES Spring 2008은 전자·IT 산업기반을 갖추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에서 동시에 개최됨에 따라 디지털전자, IT, 모바일 등 전자산업 전반을 소개해 참가기업은 물론, 참관객 및 바이어 등에게 시너지 효과를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다양한 특별전시관 및 무역상담회 등 마련돼

  - 또 다양한 특별전시관 및 행사가 마련돼 미래의 첨단 디지털 기술 및 제품은 물론, 한국 전자산업의 발자취 등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뿐만 아니라 미래 첨단 성장산업인 나노기술분야의세계적 석학 다카오 소메야 교수(일본 도쿄대학)와 바이오 IT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이수영 교수(KAIST) 등 국내외 저명인사 초청 기조연설을 비롯해 디지털컨버전스 신기술, 최근 시장동향 및 정책, 미래 트렌드를 조망하는 각종 국제 콘퍼런스 및 세미나 등 국제규모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동시에 개최된다.

  - 더욱이 중국 및 러시아 전자업계 유력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와 대구·경북 IT기업 무역상담회 등을 통해 바이어와 참가기업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기회를 제공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수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붙임 : KES Spring 2008 개막일 행사 일정 및 주요행사

 

* 자료제공 : 메카트로닉스팀 803-4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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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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