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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tart 2008, 영세 자영업자 특례보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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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와 원자재가격 급등으로 어려움 겪는 자영업자 지원

 

  대구시는 서민경제의 주축을 이루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금융시장에서 소외되어 고유가와 원자재가격 급등으로 운영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자영업자들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지난 4월 10일부터 뉴스타트 2008 영세자영업자 특례보증을 시작하였다.

 

 

○ 특례보증은 영세자영업자들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창업·업종전환 등으로 사업의욕을 고취, 새로운 활력을 찾게 하여 자립기반구축 및 서민생활안정을 도모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 특히 이번에 시행하는 특례보증은 서민들이 많이 애용하는 농협중앙회, 단위농협, 새마을금고, 신협을 통해 자금을 공급함으로써 서민금융기관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로도 볼 수 있다.

 

○ 금번에 공급하는 보증공급규모는 약 670억원 규모(전국은 1조원 규모)로 영세자영업자의 경영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 시와 재단에서는 대상 업체가 홍보부족으로 특례보증을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대중매체를 통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어 보증지원자금이 조기에 소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대구시와 신용보증재단은 2006년 9월 ~ 2007년 2월까지 영세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특례보증을 실시하여 5,076개 업체에 500억 원의 보증을 공급함으로 써 소기업·소상공인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

 

* 자료제공 : 기업지원팀 803-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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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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