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목) 16:00 대구월드컵경기장, GPS 장착한 1,240대 운영
대구시에서는 택시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신용카드 등의 결재시스템이 가능한 “한마음콜” 택시의 발대식을 12월 27일 오후 4시 월드컵경기장 제1주차장에서 가진 후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한마음콜” 택시는 기존 콜택시의 개별 무전기방식을 벗어나 GPS(위치추적시스템)을 이용하여 승객에게 가장 가까운 택시를 자동 배차하는 방식으로 대구시내 어디에서 택시를 부르더라도 5분 이내에 승객에게 다가갈 수 있다.
○ 또한, 택시차량 내에 각종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 발급 등의 결재기능이 가능하도록 하여 요금 결재수단을 다양화하고 우수한 운전자 탑승 및 운전자 실명제로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 등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택시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택시기사들에게도 콜 고객유치를 통한 수익이 늘어나고 순항식 영업에서 대기식 영업으로 변화되는 등 근무여건이 상당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에 발대식을 가지는 “한마음콜” 택시는 대구시내 법인택시의 참여로 지난 8월부터 서비스의 방향과 택시브랜드 명칭 등을 결정하였으며, 또한 택시 외장띠와 방범등의 색상을 따뜻함과 희망을 나타내는 오렌지색으로 선정하여 기존의 택시와 구별되도록 하였다.
○ “한마음콜” 택시의 콜센터 전화번호는 424-1111번이며, 운영대수는 1,240대로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켰지만 택시요금은 기존의 중형택시 요금과 동일하다.
* 자료제공 : 대중교통과 803-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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