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20여 기관단체와 함께 노력, 12.21(금) 호텔인터불고
대구시와 지역의 20개 기관단체의 대표로 구성된 ‘대구시 출산·양육 후원협의회’는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사회협약을 12월 21일 오후 2시 호텔인터불고에서 체결한다.
○ 이번 협약은 대구시의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1.00명으로 부산, 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낮은 수준으로써 인구대체수준(2.1명)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심각한 현실을 적극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움직임이 일환으로,
※ 인구대체수준 : 인구를 현상유지 하는데 필요한 출산율 수준(2.1명)
○ 저출산 문제가 인구의 고령화와 함께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뿐 아니라 세대간 통합에도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함께 기울이기 위하여 체결하기로 하였다.
○ 이를 위해 대구시와 사회 각 분야 참여기관단체가 대화와 토론을 거쳐 최종 합의한 사회협약을 지역민들에게 공표하고, 초기 공동사업으로 동성로와 2.28기념공원에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 한편 2007년 10월 12일 출범한 후원협의회는 대구시를 비롯한 11개 분야(경제·교육·노동·여성·의료·종교·사회복지계, 학계, 보육시설, 시민단체) 20여 개의 직능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 저출산·고령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사회 각 부문간 네트워크를 구축, 사회협약 채택, 사회주체별 정책과제 및 실천과제 설정을 통한 공동사업 추진, 실천과제 이행점검 TF 운영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 협의회는 우선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사회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청소년의 안전 및 고령사회 문제로까지 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자료제공 : 저출산고령화대책과 803-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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