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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용 화물차 등록번호판 교체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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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까지 의무교체, 미 교체 시 과태료 등 불이익 처분 받아

 

  대구시는 건설교통부가 불법차량 운행으로 인한 선의의 교통사고 피해자 발생을 방지하고, 과잉공급 상태에 있는 화물시장의 수급불균형 해소하기 위하여 실시하고 있는 사업용 화물자동차의 등록번호판 전면교체 기한이 12월 31일로 다가옴에 따라 화물차주들이 기한 내에 번호판을 교체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이번 교체사업은 2007년 1월 1일부터 연말까지 전국적으로 관할 시·군·구별로 일제히 실시하고 있으며, 협회회원은 해당협회에 신청할 수도 있다.

 

○ 교체대상자는 관할 구·군 화물담당부서에서 교체확인증을 교부받은 후 기존 번호판을 변경된 사업용 화물자동차 번호판으로 전면 교체하면 된다.

 

○ 교체수수료는 불법차량 정리를 위한 강제적 의무교체이므로 정부에서 전액 지원하며, 이번 연말까지 교체하지 아니한 화물차주는「자동차관리법 제10조」위반으로 1차에는 30만원의 과태료 부과처분을 받고, 2차에는 고발 조치된다.

 

○ 대구시는 이번 번호판 교체가 일반국민(무보험차량사고피해자 등) 및 화주의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장의 과잉공급 해소로 정상적으로 운행하는 화물차주의 소득증대 및 시장선진화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지만 교체실적이 저조하여, 미 교체 화물차주에 대하여 안내문 발송, 전화통보, 휴대폰 메시지 발송 등 홍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반드시 교체하여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자료제공 : 교통관리과 803-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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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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