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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의 날 행사」축제분위기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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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대규모 해외사절단 256명 대구 방문

 

  대구시 자매도시의 날을 맞아 해외 자매우호도시인 일본 히로시마, 중국 칭다오·닝보, 베트남 다낭 등에서 대규모 사절단 256명이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대구를 방문한다.

 

○ 이번에 방문하는 해외사절단은 경제상담 및 예술 공연 활동 등을 통해 상호 친선과 실질적인 교류 증진을 도모하여 글로벌 동반자로 협력기반을 더욱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 대구-히로시마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는 히로시마 시에서 아키바 타다토시 히로시마시장과 후지타 히로유키 시의회 의장 등 시대표단(7명)을 비롯한 경제사절단 20명, 일·한 친선협회 등 민간단체 131명, 예술단 50명 등 모두 208명의 대규모 방문단을 구성하여 전세기(아시아나-자체계약)편으로 10월 11일 오후 2시에 대구공항으로 입국한다.

 

○ 칭다오(19명), 닝보(20명), 다낭(9명) 등 나머지 도시들도 이날 모두 입국한다.

 

○ 사절단의 주요활동으로는 10월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아미고 호텔 5층에서 지역 기업인 13개사와 히로시마 경제인 20명이 참가하는 경제상담회를 개최하여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 또한 이날 오후 5시 20분부터 7시까지는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과 연계한 자매도시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해 참가도시별 예술 공연을 펼쳐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등 양도시간 친선을 다질 계획이다.

○ 13일에는 대구시가 월드컵 경기장 등 우리 지역의 우수한 도시 인프라와 각종 산업시설, 유명 관광지 등을 소개하여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알려 국제도시의 위상을 홍보할 예정이다.

 

○ 또한 이번 자매우호도시의 방문 기간 중 열리는 동양 라이온스 대회도 참관시켜 대구의 국제도시로의 발전상을 홍보할 계획이다.

 

○ 특히 아키바 타다토시 히로시마시장에게는 자매결연 10주년(1997. 5)을 맞아 취임(1999. 2~현재)이래 양도시의 교류증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하여 10월 12일 오후 3시 30분에 시청 상황실에서 대구광역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할 계획이다.

 

○ 또 10월 13일 오후 4시 30분에는 대구 수목원에서 양 도시 시장과 의회 의장이 참가하는 자매결연 10주년 기념식수를 할 예정이다.

 

○ 대구시는 이번 자매우호도시의 방문이 민간단체의 교류 확대로 이어져 시민들의 국제화 의식을 함양하고,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국제도시 도약을 위한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붙임 : 자매도시의 날 기념행사 개요 및 히로시마대표단 일정

 

*자료제공 : 국제통상팀 803-3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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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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