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참가팀 금상 4, 은상 5, 동상 4개 수상 역대 최대성적 거둬
기업의 품질경영혁신 활동의 기본인 품질분임조 활동을 확산시키고, 우수 분임조 및 유공자에 대하여 포상을 수여함으로서 근로자의 사기앙양과 기업 내 현장개선 활동 및 품질경영 체제를 정착시켜 나가고자 실시하는 “제33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2007년 9월 3일부터 9월 7일까지 전라남도 도청에서 산업자원부 후원으로 개최하였다.
○ 이번 대회에는 2007년 7월 19일 엑스코에서 실시한 “대구광역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24개 분임조가 참가하여 우수팀으로 선정된 12개 분임조와 본부선발 1개팀이 지역대표로 참가하였다. 참가업체는 중소기업부문의 (주)문창 최선분임조 등 6개 업체, 대기업부문은 경창산업(주) T/M사업부 디딤돌분임조 등 2개 업체, 공기업·공공기관부문은 한전대구사업본부 배전.COM분임조 등 5개 기관이 참가하였다.
○ 전국대회는 214개분임조가 참가하였고, 경진대회 결과 대구시는 금상 4, 은상 5, 동상 4개를 수상하여 역대 최대성적을 거두었다.
○ 수상 업체를 보면 (주)반도, (주)문창, 한전대구사업본부, 공군제83정보통신정비창에서 금상을 수상하였고, 신화정밀(주), (주)세원정공, 공군제81항공정비창, 삼성전자서비스(주)에서 은상을 수상하였다. 성림첨단산업(주), 금강화학약품(주), 경창산업(주)T/M사업부, 코레일대구지사대구차량사업소에서는 동상을 수상하였다.
○ 이번에 입상한 팀은 오는 11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전국 품질경영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된다.
○ 대구의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볼 때 품질분임조 활동 활성화는 지역기업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 지역 업체의 99.7%가 중소기업이 차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 이렇게 품질분임조 활동이 활성화 및 확산되어 가고 있는 것은 이 어려움을 타개해 나가기 위하여 전국 자치단체에서 처음으로 품질경영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2003년부터 매년 10개 업체를 공개 선정해 전문교수와 품질경영 전문위원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지도교육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 이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품질경영을 체계화시키고 품질분임조 활동을 정착시켜 종업원에게도 품질관리의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도록 하여 생산효율을 크게 증대시키는 효과를 보이고 있고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점차적으로 활성화 되고 있다.
○ 2004년, 2007년도 대구시로부터 지원을 받은 (주)문창은 4년 만에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약 15년 동안 STEEL TACK만을 고집하여 국내최고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면, 품질경영의 노력으로 지난 2004년에는 제 3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석탑산업훈장”을 수훈하였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스테인리스 패널 모따기 공정 개선으로 부적합 감소”라는 과제로 개선 전 8.3%에서 4.1%로 부적합률을 감소시켜 연간 37백여만 원을 개선효과를 보았다.
○ 1973년 설립되어 35년간 플라스틱필름 제조 외길을 걸어오고 있는 (주)반도는 2005년 대구광역시 지원 품질경영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를 계기로 확산된 품질분임조활동은 전사적 품질관리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활동결과에 대한 지원으로 사내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격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2005년과 2006년 연속으로 지역을 대표하여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대통령 동상을 수상하였으며 전남도청에서 거행된 2007년 대회에서 마침내 대통령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다.
○ 한전 대구본부는 1911년 대구전기(주)로 발족한 이래 1998년 대구지사로 명칭을 변경된 후, 독립사업부제 발족에 따라 2006년 9월 대구본부로 체제를 변환하고 조직을 정비, 현재 직할 2실 8개팀과 예하 17개 지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159명의 직원이 대구광역시 전역과 경북 중남부 지역에 대한 전기 판매 및 배전설비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관할면적은 1만 511km²(전국의 10.6%), 관내 고객호수는 176만호(전사 대비 9.9%)로 9개 본부 중 경기본부에 이어 2번째, 전력판매수입은 연간 약 3조원으로써 경기, 부산본부에 이어 3번째를 차지하고 있다.
○ 대구본부는 강력한 경영혁신 추진 및 적극적인 윤리경영 실천을 통해 06년도 한전 자체적으로 시행한 내부평가에서 9개 본부 중 1위를 달성하였으며, 올 상반기 청렴도 부문(본부 9개, 지사 7개)에서 1위, 2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의 영예를 차지하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화모니터링 성적 향상 관리활동 강화로 고객만족도 향상”는 주제로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전사 확대 시 유형효과로 467백여만 원이 기대된다.
○ 공군 군수사령부는 5개 참가팀 전원 금상 1개와 은상 4개를 휩쓸었다. 이번 대회에 6시그마 부문, 공기업 개선 사례 부문 등에 참가해 역대 치고의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83정보통신정비창의 ‘T1'분임조는 “선형구동기 성능검사 방법 개선”이라는 주제로 발표해 다름 참가조들을 따돌리고 영예의 금상을 차지했다. 또 삼성전자, 한국타이어, KT, GM대우 등이 함께 겨룬 6시그마 부문에 참가했던 81항공정비창 ’창조‘ 분임조는 “F-5 제공호 전투기 엔진 보조흡입구 작동기 작업방법 개선”을 주제로 발표, 은상을 수상함으로써 공군 6시그마 분야의 전문성을 대내·외 과시했다.
○ 향후 품질경영 활성화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 지역대회, 전국대회를 통하여 우수 사례들을 서로 교환하여 기술력이 미약한 중소기업의 생산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주어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디딤돌이 되고 있다.
○ 대구지역에는 현재 274개업체 1,145개 분임조(9,722명)가 기업 내 품질경영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첨부 :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결과
* 자료제공 : 메카트로닉스팀 803-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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