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협약식 가져
대구시와 중소기업 진흥공단은 8월 23일 오후 3시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협약식을 개최했다.
○ 이번 협약으로 시행되는 사업은 중소기업에 대한 『생산성향상 컨설팅 지원사업』과 『외국인 전문가 선진기술 컨설팅 지원사업』으로 대구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본 사업을 계속 확대 시행하는 한편, 앞으로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공동으로 개발하여 함께 추진하기로 하였다.
○ 생산성 향상 컨설팅 지원사업은,
- 중소기업이 자생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생산, 기술, 정보화 분야에 전문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금, 연수, 수출, 인력 등을 연계지원 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3억원(중소기업진흥공단 1억 8,000만원, 대구광역시비 6,000만원, 기업부담 6,000만원)을 투자하여 20여개 중소기업에 대해 컨설팅 지원을 하게 된다.
- 지원대상기업은 제조업, 제조관련 서비스업종, 지식기반서비스업, 종합건설업, 등이며, 유흥향락업, 음식·숙박업, 불건전 오락품목 제조업, 담배·주류 중개·도매업 등은 제외된다.
- 지원조건 및 방법은 소기업(50인 미만), 중기업(50인 이상, 300인 미만)은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16,500천원 한도 내에서 소기업은 65%, 중기업은 55%를 지원하고 중견기업(300인 이상)은 20,000천원 한도 내에서 중소기업 진흥공단에서 40%를 지원하며, 각 기업의 부담분 중 50%를 대구시비로 지원하게 된다.
- 지원내용은 생산분야에 있어서는 생산관리, 품질관리, 원가관리, 공정개선, 현장개선 등 기업전반에 대한 혁신컨설팅을 하게 되며, 기술분야에 있어서는 기계, 금속, 전기전자, 섬유화공, 자동화 분야의 기술지원과 신제품 및 시제품 개발의 제품설계, 시제품제작 등을 지원한다.
○ 외국인전문가 선진기술 지원사업은,
- 유망중소기업이 신제품 개발이나 현장 애로기술 중 국내 전문가가 해결하기 어려운 첨단핵심기술에 대해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 기술전문가를 초청·컨설팅 함으로써 선진기술의 우회도입을 통한 지역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2억 800만원(중소기업진흥공단 1억 2,500만원, 대구광역시비 5,000만원, 기업부담 3,300만원) 투자하여 10여개 중소기업에 대해 외국인 기술전문가를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 지원대상기업은 제조업, 제조관련 서비스업종 이며, 유흥향락업, 음식·숙박업, 불건전 오락품목 제조업, 담배·주류 중개·도매업 등은 제외된다
- 지원조건 및 방법은 외국인 전문가를 초청 컨설팅하는 비용(체제비, 항공료, 자문료, 여행자 보험 등) 의 60%를 중소기업진흥공단, 24%는 대구광역시비, 16%는 기업에서 부담하게 된다.
- 지원내용은 각 기술분야별 현장애로 기술 및 기술개발 등에 대한 컨설팅으로
· 기계 : 기계설계, 금형제작, 공정개선기술, 제품개발설계
· 금속 : 열처리, 표면처리, 부품소재가열공정최적화, 불량원인분석
· 전기전자 : 통신응용기술, 전력에너지절감, 제어시스템
· 섬유화공 : 플라스틱사출·압출, 고무제품제조, 요업제품제조,
섬유전처리 및 염색가공, 청정생산기술
·자동화 : 전용설비개발, 장비국산화, 검사 및 계측, 절삭가공,
부품조립, 생산데이터수립 및 처리자동화
· 신제품/신기술개발 : 제품설계 등 이다.
○ 추진일정은
- 9월중 사업공고를 통해 사업 참여 기업을 공개 모집하여 대구광역시 및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심사 후 지원대상기업을 선정하고 2008년 6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대구광역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08년도에도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여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 자료제공 : 기업지원팀 803-3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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