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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최초 차세대 인터넷주소 시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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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기반 서비스 본격 가동

 

  대구시는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IPv6시범사업에 참여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차세대 인터넷주소 기반의 인터넷전화를 도입하게 되었다.

 

 

○ 이에 앞서 대구시는 차세대인터넷 기반구축 연구과제 중 하나인 『u-행정기반구축을 위한 IPv6시범사업』에 대하여 시비부담 없이 사업비 350백만 원(국비 170, 민자 180)을 투자하는 VoIPv6 사업을 LG데이콤과 공동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차세대인터넷 주소체계인 IPv6는 무한한 주소공간과 보안성, 이동성, 품질보장으로 다양한 대용량 멀티미디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가전제품과 이동전화, 자동차 등 주변에 있는 사물까지 인터넷주소 부여를 필요로 하는 유비쿼터스환경 구축을 위한 핵심인프라이다.

 

○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서 대구시는 본관과 별관에 IPv6 망을 도입함으로써 유비쿼터스 통신망을 시범적으로 구축하고 IP-PBX 등 인터넷전화 교환장비와 영상 인터넷전화, 다기능 인터넷전화 및 프레전스/메신저 응용 서비스를 도입하여 행정 업무에 적용하게 된다.

 

○ 대구시는 시범사업 이후에도 확대사업을 통하여 IPv6지원 IPTV, 원격카메라, USN 기술을 이용하여 대민 홍보, 주민편의 및 복지 분야에 유비쿼터스 기술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 최근 정부는 과학기술관계장관 회의에서 2010년까지 정부 및 공공기관에 차세대인터넷주소(IPv6) 도입하도록 의결하였다.

 

○ 이에 따라 대구시는 정부 시책에 호응하여 시범사업 이후 2008년 2단계, 2009년 이후 3단계 이행 계획을 수립하여 2010년에는 대구시의 전체 통신망을 유비쿼터스 네트워크로 전환할 계획이다.

 

○ 정익재 대구시 정보통신팀장은 “IPv6가 도입되면 U-시티, U-관광, U-방범/방재를 기반으로 하는 유비쿼터스 도시 정보환경에 IPv6를 적용하여 도시의 경쟁력 제고와 주민의 생활 편의를 도모할 수 있다”며 “2011년 육상선수권대회에 대구를 찾는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도 크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정보통신팀 803-3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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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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