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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지방자치경영대전」서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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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 환경관리 성과 또 다시 전국 최고 수준 평가받아

 

  대구시는 행정자치부가 주최하는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우수시책 부분에 응모하여 “환경관리 분야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게 되었다.

 

 

○ 그간 대구시의 환경관리 노력과 성과에 대하여는 여러 차례 타 시?도의 우수모델로 소개되어 왔고, 특히 지난 2006년 7월에는 국내 최초로 “국제환경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이번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평가 받은 시책은 생물종 다양성회복, 대기질 개선, 하천수질 개선 및 안전한 먹는물 공급, 깨끗한 시가지 조성 및 자원순환형 사회 구축, 녹지공간 조성을 통한 시민휴식공간 창출, 민?관 파트너십에 의한 시정추진 등으로 세부 사업추진 내역은 다음과 같다.

 

○ 생물종 다양성회복을 위한 신천, 금호강 등 도심 하천 수달서식지 보전과 습지 생태 복원 및 야생동?식물 보호사업 등과 저공해자동차 보급 및 자동차 배출가스 관리를 통하여 대기질 개선 등 시민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였고,

 

○ 전국 최초로 수질오염총량제를 시행하였고 환경기초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금호강?낙동강 수질을 크게 개선하였으며, 상수 원수의 철저한 모니터링과 지속적인 상수도시설 개량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전력을 다하였다.

 

○ 위생매립장 반입 폐기물에 대한 구?군별 총량제를 시행하고, 폐기물의 재활용?자원화의 활성화로 깨끗한 시가지 조성 및 자원순환형 사회 구축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 도심의 녹지공간 확보를 위하여 천만그루 나무심기, 대구수목원 조성, 담장허물기 사업 등을 시행하여 시민 휴식 공간을 창출하였다.

 

○ 또한, 민선 자치시대에 부응하고 시민의 시정참여를 통한 환경보전운동 활성화를 위하여 “맑고푸른대구21 추진협의회” 구성?운영, 지역환경기술개발센타 운영, 민간주도 환경관련 행사 지원 등 다채로운 민?관 파트너십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 대구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한층 진보된 환경시책을 펼치며, 특히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완벽히 치를 수 있도록 한층 노력할 계획이다.

 

○ “제4회 지방자치경영대전” 시상식은 오는 7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 국회의장 및 정당 대표, 언론사 대표, 자치단체장 등 내빈이 참석하는 개막식 직후 전시장내 시상식장에서 거행된다.

 

○ 지방자치경영대전은 2004년을 시작으로 지자체별 고유의 우수시책 및 특산품 전시를 통해 지자체간 홍보 및 경쟁을 유도하는 행사로 올해는 내고장 자랑관, 맛 자장 풍물장터관, 전통이벤트공연관 등 5개의 전시부문과 지방자치, 기업환경개선, 농?수특산품, 문화관광, 환경관리, 정보화환경, 복지서비스, 지역개발 등 8개 우수시책부문에 대한 시상을 실시한다.

 

* 자료제공 : 환경정책과 803-4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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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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