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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순환로(상인~범물) 민간투자시설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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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18일 (가칭)대구남부순환도로주식회사와 실시협약 체결

 

  대구시는 도심 교통난 분산처리로 교통 혼잡비용 절감 및 대기오염 저감과 신성장 동력 기반조성으로 도시공간 구조 및 토지이용 효율성과 물류비용 절감으로 도시경쟁력 제고를 기하고 달성현풍지역의 테크노폴리스 및 DGIST와 연결도로망을 구축하여 대구 동부지역과 서남부지역을 연결하는 대구의 순환도로 역할을 할 4차순환도로(상인~범물 간) 민간투자시설사업을 (가칭)대구남부순환도로주식회사와 6월 18일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그간 지연되었던 4차순환도로(상인~범물 간) 민간투자시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4차순환도로(상인-범물 간) 민간투자시설사업은 달서구 상인동~수성구 범물동 간을 폭 35~60m, 연장 10,440m의 도로로 터널이 2개소 5,335m, 교량이 7개소이다. 사업기간은 2007~2012년(5년간)으로 협약체결 사업비는 3,134억원(민자 2,444억원, 시비 345억원, 국비 345억원)이다.

 

○ 본 도로건설사업 추진은 2003년 7월 1일 민간투자시설사업으로 제안되어 2004년 6월 민간투자시설사업 제3자 제안공고, 2004년 11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05년 1월부터 12월까지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 실시, 2006년 5월 25일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 심의, 2006년 11월 14일 환경영향평가 협의, 2006년 12월 15일 시의회에 보고하였다.

 

○ 또 2007년 1월 12일 시·시민단체 공동협의회 구성 합의 후 2007년 1월 31일부터 3월 21일까지 시·시민단체 공동협의회 협의 운영(협의회 5회, 환경검토단 회의 2회), 그리고 2007년 5월 9일 최종 실시협약(안)을 시의회에 보고 하였다.

○ 향후 추진계획은 올 6월부터 편입토지 보상협의와 7월부터 9월까지 실시계획 승인 후 올 10월 공사착공 예정이다.

 

○ 본 도로건설 추진으로 달서구 상인동 지역과 수성구 범물동 지역을 현재 30분 소요되는 통행시간을 10분으로 단축시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물류비용절감, 동서지역간 도시고속도로연결로 대구지역의 획기적 도시발전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또한 혁신도시인 신서지구와 신천대로, 대곡지구, 성서공단과 직접 연결되고, 출·퇴근 시 교통체증이 심각한 월배로, 앞산순환도로, 신천대로, 지산로 등 시가지내 간선도로의 교통량을 분산시켜 도심 교통난 완화는 물론 대기오염 저감 등 도로건설 효과가 도시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예측된다.

 

○ 그리고 도시계획시설 도로로 장기간 묶여 있던 수성구 파동 지역과 달서구 상인동 지역의 토지보상으로 집단 민원해소와 대구지역의 건설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본 공사추진은 2007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으로 2012년 완공 계획이나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전에 개통 되도록 대구시는 사업시행자와 적극 협의할 계획이다.

 

○ 대구시는 본 민자투자시설사업과 접속되는 상동교~용계교(가창댐 입구) 신천좌안도로 건설(B=16~30m, L=4,232m)을 조속 추진토록 계획하여 본 4차순환도로(상인~범물간)도로 개통과 동시에 신천좌안도로를 건설함으로써 신천대로에서 4차순환도로연결 및 가창 청도방면 교통난 해소에도 크게 도움을 주도록 할 계획이다.

 

○ 본 4차순환도로(상인~범물간)건설 추진으로 4차순환도로 64.48㎞(B=28~66m) 중 현재 20.2㎞ 시행완료로 32% 추진공정을 44%로 향상시키고 4차순환선 북쪽구간 안심로~지천IC간 23.9㎞ 도로건설도 금년 1월부터 기획예산처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중에 있어 그 결과에 의거 추진 방안이 결정되므로 4차순환도로 건설의 단계적 추진으로 대구발전의 크나큰 도시기반시설 역할을 할 것이다.

 

* 자료제공 : 도 로 과 803-4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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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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