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시청에서 대경대학과 컨택센터 인력양성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가 수도권 컨택센터 유치와 함께 인력양성에도 적극 나서 지역대학에 학과 개설을 확대하기로 하고 대경대학과 컨택센터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 6월 7일 대구시청 2층상황실에서 김범일 대구시장과 유진선 대경대학 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컨택센터 학과개설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향후 컨택센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고용창출 및 인력양성에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 이를 위해 대경대학은 우선 마케팅컨택학과(이동통신마케팅전공 30명, 금융마케팅전공 30명) 개설을 통해 기업 니즈에 맞는 인력공급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 대구시는 컨택센터 인력공급을 위해 지난 2004년 영진전문대에 관련학과를 신설한 바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맞춤형인력양성과정을 확대해 나가고 중장기적으로는 경북대 문화산업연구소와 공동으로 E-Learning사이트를 오픈하여 잠재구직자들에게 컨택센터 예비교육을 확대해 나가고, 학과 개설도 늘려 나갈 계획이다.
○ 대구시 관계자는 “현재 대구에는 27개소 5,500석의 컨택센터가 운영 중에 있으나 수도권센터의 이전 및 신설이 늘어남에 따라 2010년에는 1만석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매년 약 2,000명의 인력유입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인력공급 시스템 구축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 한편 세계적인 명문직업전문학교를 지향하는 대경대학은 92년 개교 이래 차별화된 교육시스템을 구축하여 실무중심의 교육을 지향하는 대학으로서 특히 현장적합성을 강조하는 산학일체형 CO-OP교육시스템의 선두주자로 부각되고 있는 학교이다.
○ 2006년 교육인적자원부의 전문대 특성화사업평가에서 전 분야 A등급을 받았으며, 전공분야 취업률 전국 1위를 기록하였으며 올해 경상북도 고용대상 수상기관이기도 하다.
* 자료제공 : 투자유치단 803-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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