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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세계육상 유치축하 열린음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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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오후 6시 대구월드컵경기장 수변공원에서 개최돼

 

  대구시는 국채보상운동 정신을 범국민적으로 알려 나라사랑의 정신적 이념을 계승하고 250만 시민의 염원으로 이루어낸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를 축하하여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 대구시에 따르면 4월 24일 오후 6시부터 대구월드컵경기장 서편 수변공원 일대에서 식전공연을 시작하여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녹화공연이 열린다.

 

○ 이번 KBS열린음악회에는 이효리, 조영남, 박상민, 클론, 채연, 심신, 현철, 하춘화, 코리아챔버콰이어, 브라스 앙상불 등 국내 최고의 인기 가수가 출연한다. 또 소프라노 박정원, 바리톤 한규원 등 정상의 성악가와 KBS예술단 및 계명대 비사응원단, KBS관현악단이 출연하여 그 동안 2011 세계육상대회 유치에 적극적으로 성원해준 시민들에게 하나 된 마음으로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 초대권을 배부 받지 못한 시민에게는 4월 23일 오후 2시부터 월드컵경기장 제1매표소에서 3,000매를 현장 배부하며, 입장시간은 24일 오후 5시 30부터 6시 30분까지이다.

 

○ 대구시는 행사 당일 월드컵경기장 주변 시내버스 노선을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경산방향 노선과 범물동 종점 운행노선을 일부 조정 운행하여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노선조정 버스는 309, 349, 403, 449, 509, 604, 609, 649, 724, 840, 849, 909, 937, 939번 등 총 14개 노선이다.

 

○ 한편 대구시는 대중교통 이용, 쓰레기 투기 방지, 관람질서 지키기 등을 지켜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한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자료제공 : 자치협력과 803-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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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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