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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국 최대규모「공공기준점」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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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로 지침 제정, 측량 행정에 일대혁신 전기 마련

 

  대구시가 전국최대 규모의 1급 공공기준점 55개를 세계측지계(지구중심좌표체계, GRS80)기준으로 설치하고, 전국최초로 공공기준점의 설치·관리·활용에 따른 지침을 제정하였다.

 

 

○ 현재까지 종이지도를 비롯한 수치지형도(Digital Map)제작에서의 측량방식은 일제시대부터 내려오던 삼각점을 기준으로 하는『동경좌표체계』방식을 활용하였으나, 대구시는 위성 관측을 통한 공공기준점 설치를 완료함으로써 일제시대부터 이어져 오던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방식으로 바꿔 측량행정의 일대혁신에 기여하게 되었다.

 

○ 대구시가 설치한 공공기준점은 「세계측지계 좌표체계」방식으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하는 방식이며, 위성 GPS관측을 통한 측량 방법으로 정확도에서 기존방식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다. 국내에서는 2010년부터 모두가 공통으로 사용해야 하는 방식이다.

 

○ 이에 따라 대구시는 전역 55개소에 일정한 규칙으로 공공기준점을 설치했고, 지상과 옥상, 공원 등 설치위치에 따라 모형을 구분하여 제작설치 하였다. 삼각점(경도, 위도) 및 수준점(고도) 정보를 모두 갖고 있어 입체측량까지 가능하다.

 

○ 공공기준점 사용은 기존 산의 정상부근에 설치된 국가삼각점을 활용함으로 초래되는 시간과 비용의 낭비요인을 제거하고, 긴급구조시스템 등 위치 추적용 GPS기술 등 절대좌표를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 자료제공 : 정보통신팀 803-3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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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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