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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지 선정 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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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대표단, 최종 프레젠테이션 위해 21일부터 몸바사로 출발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최종 개최지 결정일이 7일 후로 다가옴에 따라 유종하 위원장을 비롯한 유치대표단이 마지막 유치 활동을 위해 21일부터 케냐 몸바사로 출발한다.

 

 

○ 공식대표단은 김범일 대구시장을 단장으로 유종하 유치위원장, 신필렬 대한육상연맹 회장,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 비롯하여 김정길 대한체육회장, 이인중 대구상의회장, 이화언 대구은행장, 황영조 선수 등 정재계 인사 20여 명으로 구성되었다.

 

○ 김범일 대구시장 및 신필렬 대한육상연맹회장은 오는 23일에 출국 예정이며, 김명곤 문광부 장관 및 박종근 국회유치특위 위원장, 황영조 등 다른 구성원들은 오는 24일 몸바사로 떠나게 된다.

 

○ 이들 대표단은 3월 27일 실시되는 최종 프레젠테이션에 직접 참여, 정제계의 적극적인 지원과 유치 의지를 알릴 계획이며 IAAF 집행이사회가 끝나는 3월 28일 입국하게 된다.

 

○ 한편, 대구시는 최종 프레젠테이션 시 IAAF 집행이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핵심 메시지를 주제화한 영상을 통해 아시아 육상 저변 확대를 통한 세계육상발전의 미래를 제시한다.

 

○ 또 범국민적 유치열정과 관심을 한국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접목시키는 등 감성적인 내용으로 구성하여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 김범일 대구 시장은 “최종 개최도시가 결정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여 대구 시민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하겠다”고 출국 입장을 밝혔다.

 

○ 2011/2013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도시는 3월 27일 몸바사 현지 시각 오전 9시부터 4개 후보 도시의 최종 프레젠테이션 이후, IAAF 집행이사 28명의 투표를 통해 오후 2시(한국시각 오후 8시)와 오후 2시 45분에 각각 발표될 예정이다.

 

* 자료제공 : 세계육상선수권대회유치단 803-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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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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