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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한 단계 성숙된 지역통합방위태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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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에서 통합방위 지방회의 개최

 

  대구시는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시민 안보의식을 제고하고 유사시 지역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2007 통합방위 지방회의」를 2월 27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 이날 회의에서는 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범일 시장과 장경훈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위원, 향토부대인 보병 제50사단과 501여단의 군 관계관, 지방경찰청장 및 경찰서 관계관, 지역의 통합방위를 담당하고 있는 주요 기관 단체장과 안보관련 인사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통합방위 유공자 시상, 기관별 통합방위태세 보고,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인사 순으로 진행한다.

 

○ 특히, 이날 회의를 마친 후에는 과거에 비하여 다양한 식후 행사를 마련하였는데 테러 및 향방물자와 유해 발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고 의장대 시연 등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할 예정이다.

 

○ 대구시는 금번 회의를 계기로 적의 직접적인 전쟁위협뿐만 아니라 테러나 대규모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포괄적 안보개념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시스템의 정보화를 가속화하고 유관기관 간 위기대응 협조체제를 체계화하는 등 한 단계 성숙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 또 이를 바탕으로 대구를 재해 재난이 없는 도시, 기업하기 좋은 일류도시를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 자료제공 : 자치협력과 803-2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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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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