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호텔인터불고에서 해외바이어 5개국 24개사 참여
대구시는 KOTRA대구경북무역관과 공동으로 지역 섬유기계 및 부품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마케팅지원을 위하여 구매력 있는 바이어를 대구로 초청하여 11월 28일 호텔인터불고(클라벨 홀)에서 「2006 섬유기계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2006 Textile Machinery Plaza in Daegu)」를 개최한다.
○ 이번 섬유기계 수출상담회는 섬유기계 특화지역인 파키스탄과 인도를 중심으로 대거 구매력 있는 바이어를 엄선하여 초청하였으며 새로운 섬유기계 시장으로 부각되고 있는 북아프리카 지역의 알제리와 리비아 및 이집트 바이어도 초청 한다.
○ 주요 바이어로는 파키스탄 카라치의 BARI MILLS 사(연간 수입액4천만불), Nakshbandi Industries 사(연간수입액2천만불), Olympia사(연간수입액3천만불) 인도 뭄바이의 HIMSON TEXTILE ENGG.IDS.PVT사(연간수입액2천6백만불), Komal international(연간수입액2천만불)사 등 총 24개사이다.
○ 주요 관심품목으로는 직기부품, 편직기, 직기준비기계, 가공기누비기, 자수기 등이 대부분이며 상담회 참가 국내업체에게는 바이어와 매치 메이킹을 통한 상담을 주선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 이번에 초청된 파키스탄은 현재 세계 제4위의 면화생산국으로 인더강 유역의 풍부한 면화와 인구1억6천만의 값싼 노동력을 기반으로 섬유산업이 파키스탄 전체 수출의 60%이상을 차지하는 최대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섬유산업의 급성장에 힘입어 2005년도 GDP 성장률은 8.4%를 기록 견실한 성장세를 지속하였다.
○ 이와 같은 경제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파키스탄 정부는 산업시설현대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부 수입섬유 기계류에 대한 관세감면혜택을 부여하는 등 각종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어 파키스탄 섬유기계시장 선점을 위한 대구시의 이번 수출상담회는 지역중소업체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대구시는 지난 9월 섬유기계전문품목의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활발한 수출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수출상담회 개요>
○ 장 소 : 대구인터불고 호텔 클라벨홀
○ 기 간 : 2006. 11. 28(화)/09:30 ~ 17:30
○ 주 관 : 대구광역시
○ 주 최 : KOTRA대구경북무역관
○ 참가규모 : 해외바이어 5개국 24개사 25명, 국내업체 50업체
<바이어 환영만찬 개요>
○ 일 시 : 2006. 11. 28(화)/19:00 ~ 21:00 인터불고호텔 클라벨홀
○ 주 재 : 정무부시장
○ 순 서 : 만찬 환영 시립예술단의 국악공연(20분)
환영인사말/건배제의/식사
* 자료제공 : 국제협력과 803-3291, 011-9576-6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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