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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건립 대구·경북경제통합과제로 추진

국립대구과학관 유치, 시·도민의 힘으로!

  대구시는 과학기술부의 ’07년부터 국립종합과학관을 영·호남에 1개씩 건립키로 하는 「과학관 육성 기본계획(’03)」에 의거 2005년 7월 국립대구과학관 건립을 신청하였으며, 기획예산처는 2006. 3월 과학기술부의 대구 1순위, 부산 2순위 신청사항을 조정하여 부산을 제외하고, 대구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 기획예산처의 용역을 받은 KDI는 현지답사 등 조사를 진행하여 지난 7월 B/C 분석결과가 상당히 좋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KDI는 오는 10월중 지역민의 국립과학관 건립에 대한 설문조사를 거쳐 11월 이전으로 최종결과 발표를 두고 있다.

○ 그러나, 상반기에 정부로부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제외된 부산이 100만 서명운동 등 적극적인 유치공세를 펴 지난 9월7일 과학기술부가 기획예산처에 추가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해 놓은 상태이다.

○ 대구시는 과학기술부의 영·호남 1개씩 국립과학관을 설립하겠다는 기본계획에 의거 이미 대구·광주가 예비타당성을 조사를 진행중에 있는 만큼, 최종결과를 한달여 남겨두고 있는 점 등을 정부에 설득하는 한편,

○ 대구시와 경북도가 합심하여 국립대구과학관을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 과제로 선정하고, 대구시 읍·면·동에 현수막을 게시함은 물론, 경북도에도 포항, 구미, 경주, 김천, 경산 등 20곳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반상회에 적극 홍보키로 했다.

○ 특히, 대구·경북 초등학생(418,000명)을 상대로 홍보 리후렛을 제작하여 일제히 배포하고, 국립대구과학관 건립의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홍보자료를 학부형에게 전달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 과학기술과 803-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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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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